소파 밑 원주민 양말
짝 잃은 양말 테스트 결과 16종 중 하나
“여기 과자 부스러기 있다...”
이런 특징이 있어요
- 어디든 3분이면 적응
- 먼지랑도 친구
- 계획 없이 떠남
- 돌아오는 길은 모름
- 맛집 냄새 잘 맡음
- 혼자서도 잘 놂
- 찾으면 꼭 이상한 데서 나옴
굴러가다 소파 밑에 눌러앉아 먼지 뭉치와 친구가 된 양말이에요. 낯선 곳에서도 금방 내 자리를 만들고 혼자서도 심심할 틈이 없어요. 찾는 사람 입장에선 늘 행방불명이에요.
짝 잃은 양말 테스트 결과 16종 중 하나
“여기 과자 부스러기 있다...”
굴러가다 소파 밑에 눌러앉아 먼지 뭉치와 친구가 된 양말이에요. 낯선 곳에서도 금방 내 자리를 만들고 혼자서도 심심할 틈이 없어요. 찾는 사람 입장에선 늘 행방불명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