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지면 찌르는 선인장
방치된 화분 테스트 결과 16종 중 하나
“가까이 오면 찌른다”
이런 특징이 있어요
- 겉은 따갑고 속은 촉촉
- 물 한 달 안 줘도 괜찮음
- 싫은 건 바로 티 냄
- 혼자 볕 쬐는 게 행복
- 쉽게 안 변함
- 몇 년에 한 번 꽃으로 놀래킴
- 쓰다듬으면 서로 아픔
물을 잊어도, 말을 안 걸어도 멀쩡해요. 다만 함부로 만지면 바로 가시로 알려 줘요. 몇 년에 한 번 꽃을 피우는데 그날만 살짝 다정해요.
방치된 화분 테스트 결과 16종 중 하나
“가까이 오면 찌른다”
물을 잊어도, 말을 안 걸어도 멀쩡해요. 다만 함부로 만지면 바로 가시로 알려 줘요. 몇 년에 한 번 꽃을 피우는데 그날만 살짝 다정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