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구리 터진 만두
대충 빚은 만두 테스트 결과 16종 중 하나
“괜찮아… 속이 좀 나왔을 뿐이야”
이런 특징이 있어요
- 기분이 겉으로 다 보임
- 할 말 하고 혼자 터짐
- 직진했다가 집에서 반성
- 당면 삐져나온 줄 모름
- 울다가 웃는 거 가능
- 그래도 다음 날 또 찜기행
- 미워할 수가 없음
제일 먼저 찜기에 뛰어들고 할 말도 바로 하는데, 그러다 옆구리가 자주 터지는 만두예요. 속이 다 보여서 거짓말을 못 해요. 다들 이 만두를 걱정하면서도 좋아해요.
대충 빚은 만두 테스트 결과 16종 중 하나
“괜찮아… 속이 좀 나왔을 뿐이야”
제일 먼저 찜기에 뛰어들고 할 말도 바로 하는데, 그러다 옆구리가 자주 터지는 만두예요. 속이 다 보여서 거짓말을 못 해요. 다들 이 만두를 걱정하면서도 좋아해요.